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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otles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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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과 mp3p가 하나된 D.D? 아직아니야..

아리스노바 2006.05.0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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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고나니.. 현재로썬 힘들 것 같다.
일단 음질 부분, CD와 mp3의 중간 단계라지만.. 현재의 음반보다 음질이 좋지도 않고
이어폰 잭을 만들어 놓은건 mp3p의 기능을 하겠다는 건데 이어폰중에서도 성능이 좋은 이어폰들 중엔 줄이 짧은 것들도 많은데 목걸이라도 만들어 주시지. 디자인도 좋지 않다.(개인적)

음질이 64kbps라도 음질이 좋다는 것 같은데, 데이터 상으론 그렇지 않은 것 같다. 64가 뭐야.. 128도 아니고 -_ -

음반을 여지껏 구매해오면서 느끼는 가장큰 기대감과 기쁨을 안겨주는 것은
CD포장 뜯을때! 잘 뜯기지도 않아서 콩닥 콩닥..
가장 중요한건 쌔삥한(?) CD케이스를 열었을때 뮤지션, 앨범만의 cd프린팅과
좌측에.. 있을 자켓을 보며 음악 듣는 것인데. 디지털 디스크엔 그런 로망이 없다;; 디지털 숫자만 지나갈뿐.
사진상으로 보면 디지털 디스크 표면에 끼워 맞춘듯한 프린팅은.. 전혀, 아니올시다!

이래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어려울 것 같다.
CD도 아닐로그적인것은 아니지만.. CD가 좋다.
2 Comments
  • 프로필사진 BlogIcon 킬러캐스트 2006.05.03 22:56 예전에 디지탈싱글이 처음 나오던 시점에, 엠피쓰리 플레이어에 임베디드해서 음반출시하는게 잠깐 붐이었는데, 역시나 한번 듣고 지워버리게 되는 점때문에 소장가치의 매력을 잃어버리고 한두개 나오다 사장.
    이 역시 하드웨어적인 마인드에서 기획된 제품으로 보이네요. 결코 음반,음악불황을 타개할수도 없고 CD를 대체할 만큼 파급력도 없는 단순 아이디어상품. 도매가 7천원정도 잡혀주면 사겠지만 좀 들구 다니다 너덜너덜해지는 자켓스티커는 어쩌려는건지..^^
  • 프로필사진 BlogIcon arisnoba 2006.05.03 23:03 그런 붐이 있었군요 :) 전 음반만 바라 보았나 봅니다. 하핫
    저도 저가격이면 절대 사지 않겠어요. 킬러캐스트님이 생각하신 가격이라면.. 쪼끔 생각을 ^^?

    자켓 스티커 너덜너덜에서 웃음을 참지 못 했네요 ㅋㅋ

    앞으로는 많은 아이디어 속에 좋은 아이디어로 멋진 음반세상이 열리길 기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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