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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ush Of Blood To The Heart 본문

NOTE

A Rush Of Blood To The Heart

아리스노바 2007. 1. 27. 00:42

터질것 같다.
부풀어 오름과 동시에 엄청난 팽창을 통해 멀리 널리 터저버리는거야! 터져 날아가는거야.

가슴이 터질것 같다. SF전쟁 영화 처럼 가슴이 열리고 흉부의 명치부분이 논바닥 갈라지듯 쩍하고 두동강이로 갈라져 그 사이로 이 답답함이 터져 나갔으면 좋겠다. 하
이런 적이 몇번있지만 창문을 열어도 신나는 노래속에 볼륨을 높여도 진정이 되지 않는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세상은 왜 사람을 죽이고 고통주는 방법은 알려주면서 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걸까. 나가서 자정의 고요한 동내에 욕지꺼리를 목청이 갈라져라 터져라 소리지르고 와야 좀 시원할 것 같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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