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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otless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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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Station

게임음악에 빠졌어, 그라나도 에스파다

아리스노바 2006.09.2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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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온 게임에 대해서 얘기할까 한다. 나는 내 또래의 숫한 남성들에 비해 게임 스토리가 적으면 적다고 말 할 수 있다. 파랜드 택틱스로 내 게임역사는 시작됬다. 디아블로, 리니지, 라그나로크, 그라나도 에스파다.
이외에도 깐죽거린 게임들이 많지만 머리에 스쳐지나간 녀석들만 적었다. 정말 적지 않나? 리니지나 디아블로라는 녀석을 정말 오래한 것같다.

사실 게임뭐 했다고 줄줄이 늘어놓으려고 시작한게 아니고 요즘 그라나도 에스파다 OST를 듣는데 빠져있다.
게임 OST에 처음 빠진건 리니지-리니지 원을 말한다.-이다. 초기의 몇 비트?짜리 음악이 아니고 새로 리뉴얼 해서 오케스트라를 이용해서 걸죽한 음악을 만들었지. 내가 알기론 거이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이러니 리니지를 사랑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리니지 음악도 점저 새로운 곡을 추가하며 달리고 있지만 내 가슴을 떠난지는 조금 오래전의 이야기이고, 음악의 성격이 다른 그라나도의 ost가 들어왔다. 미디 음악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게임과 케릭터와 너무 잘 맞는 것 같다. 몇가지에 국한되지않고 많은 음악에 감동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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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짝 쿵짝, 뿅뿅, 숑쑝에서 바이올린, 첼로, 키타 등등.. 한번에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음악이 좋다는 소리는 들었고 한빛도 음악에 참여한 아티스트나 퀄리티로 광고하기도 했다만 처음에는 케릭터와 배경에 빠져서 시작했는데 게임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게임의 스토리나 즐거움 보다는 음악과 케릭터 배경이 보고싶어서 하게되는 게임 같다. (;;) 너무 선남/선녀들에 좋아하는 해적과 신대륙 개척의 시대. 배경 그래픽까지 딱이다. 딱!
요즘 리니지 이벤트 중이라 다시 시작할까 생각중인데 그라나도도 끌린다.

너무 도취됐나 이야기가 샜다. 여하튼, 결론은 음악이 좋다 이것이다. OST를 개인정액의 사은품으로 돌렸는데 따로 팔지는 않는 것 같다. 어둠의 루트를 뒤지고 있는데 참 힘이든다. 어서 음질 좋은 넘으로 찾아 아침에 쿵짝~ 발 맞추어 나가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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