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The Spotless Mind

함께 늙어가는 간다는 것 본문

소곤소곤

함께 늙어가는 간다는 것

아리스노바 2009.04.27 23:37

외할머니의 건강이 나날이 나빠지는게 눈에 보인다.
내가 바라보는 엄마와 외할머니의 모습.
할머님을 바라보는 엄마의 시선, 마음은 어떨까...
 
2009년 엄마(외할머니)와 같이 늙어간다는 것.
 
 
나도 느끼겠지만
궁금하다.

'소곤소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생 면회다녀왔습니다.  (0) 2009.07.18
[검색추가] 엠파스 열린검색 피드등록  (0) 2009.06.18
함께 늙어가는 간다는 것  (0) 2009.04.27
티스토리 초대장 나눠드려요.  (101) 2009.04.25
시작해야겠죠?!  (1) 2009.04.25
한글, 알파벳 고민이로다  (6) 2007.12.06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