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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2006년을 마감하는 문답

아리스노바 2006. 12. 10. 01:33
참! 친구 박주호네 집에서 가져온 것이에요.
덧, 루돌프님도 바톤 주셨습니다. ^^/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_ 운동하기 | 안목 키우기(?) | 대학에서 최고되기 | 블로그 매일 쓰기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_ 쇠 수세미 ; 필려고해도 필 수 없고 꼬이고 꼬임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_
1) 생각의 폭이 좀 넓어진 것
2) 학교에서 수업 열심히 한 것 -_ -.
3) 나름대로 진솔했던(?) 블로깅
3개도 겨우 만들어 내다니...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1) 1년 계획에서 부터 하루 계획까지 모조리 실패.
2) 학업의 중단. 돈도 학점도 졸업도...
3) 어찌됐건 담배
4) 개념은 아직 탑승 대기중...
5) 위 사항의 후유증.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_ 빨리 군대로 꺼져!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_ 1달도 안남았네... 뭐하며 살래?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_ 2007년을 맞이하는 분. 2006년을 보내실 분.
  이 문답을 읽고서 받지 않으시면 2007년엔 잠을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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